Ultrasone Tribute 7 울트라손, 창립 25주년을 맞이하여 트리뷰트 7을 발표하다

• 헤드폰 / 2016. 11. 7. 14:17

출처 : http://www.audioht.co.kr/atl/view.asp?a_id=5299



독일의 작은 공방에서 시작하여 세계적인 브랜드로 발돋움한 울트라손은 창립 25주년을 맞이하여 트리뷰트 7이라는 신제품을 발표하였다. 트리뷰트 7은 과거 전설적인 제품 에디션 7을 한 번 더 보강한 제품으로 밀폐형 타입의 하이엔드 헤드폰이다. S-Logic Plus, MU Metal Shielding 등 울트라손을 대표하는 모든 기술들이 적용되었다. 모든 작업은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며, 한정판으로 777개의 수량만 생산된다.



울트라손은 이보다 더 고집스러운 헤드폰 브랜드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과학적인 이론과 여러 특허 기술, 그리고 자신들만의 철학을 대입시키며, 그야말로 독보적인 헤드폰 제조사로 명성을 올리고 있다. 특히 장인들에 의한 수작업 공정을 철저히 고수하고 있는데, 이로써 최고급 헤드폰 라인업인 에디션 시리즈를 우수한 품질로 선보일 수 있었던 것이다. 아직까지도 에디션 시리즈는 전 세계 헤드 파이 유저들에게 명작으로 인정받으며, 에디션 시리즈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데, 그 가치를 이어받은 트리뷰트 7이 어떤 사운드를 들려줄지 궁금하다. 과거의 클래식 제품을 더욱 보강된 기술로 다시 만나볼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



● 낮은 저항 값으로 스마트폰 같은 포터블 기기에서도 재생 가능

● 특허 받은 S-Logic Plus 기술로 독특한 공간감 선사

● 중립적인 음색 구현, 보컬과 악기 소리가 사실감 있는 섬세한 디테일을 자랑

● 에티오피아산 양가죽 이어 쿠션은 부드럽게 귀를 감싸고, 몇 년이 지나도 항상 처음과 같은 착용감을 유지

● 여유롭고 편안한 헤어 밴드

● 고도의 강성과 극도로 낮은 무게를 자랑하는 항공기용 알루미늄을 기반으로 제작



트리뷰트 7은 좋은 소리는 물론 편안한 착용감까지 선사한다. 즉, 감상자는 시간에 대한 감각을 잃어버릴 것이며, 자연스럽게 음악 속에 빠져 있는 자신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음악 감상과 더불어 음향 엔지니어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이 제품은 2016년 독일 뮌헨 하이엔드 오디오 전시회에 최초 공개되었으며, 한국에서는 올 여름 울트라손 공식 수입원인 ODE 오디오를 통해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수입원 ODE Audio (02)512-4091


가격 수입원 문의 

제조 독일

형식 다이내믹, 밀폐형

임피던스 30Ω

드라이버 Mylar/Titan, 40mm

주파수 범위 8Hz-35kHz

감도 96dB

무게 396g  


<Monthly A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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